5월

아침밥챙겨먹어 2025. 6. 1. 16:54

5월에는 게임만해서 분량의 위기를 느껴버림

뭐 한게 없어서 내용이없지만 의무감으로 올렸습니다

암준혁과 롤만 하다가 질려서 하게된 it takes two

한명만 게임을 구매해도 같이할수 있는 시스템

 

꽤나 재밌는거 같음 쓸데없는 미니게임과 이벤트가 많이 들어간걸 보면

개발자들이 즐기면서 만든 게임이라는게 느껴짐

 

다른 협동게임과 차별점이 있다면

보통은 같이하는 사람의 화면을 못봐서 개트롤이 있으면 이새끼 뭐하나 싶지만

이 게임은 옆에 화면이 다 보여서 붕순짓을 하고 있으면 검거 가능

 

아쉽게도 암준혁은 훈련소를 가는 바람에 아직 엔딩을 못봤다

 

 

연휴가 끝나고 회사가니 한 53만배는 더 일하기 싫어짐

그래서 오랜만에 나온 산책으로 노브랜드 투어

 

갈때마다 신기한거 1개 + 맛잇는거 1개로 사간다

근데 지금 과자박스만 10개넘게 회사에 사둔거같은데

나말고 아무도 안사냐 존나 잘쳐먹던데 ㄹㅇ 개좃소 ㅋㅋ

 

대신에 커피는 자주 돌려먹는거같은데 난 커피를 안마심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오예스는 오리지널을 먹는걸로

 

한 직원의 와이프분이 운영한다는 카페에서 가져다준 커피

이건 아직 안먹어보고 다른건 먹어봤는데 커피 혐오자로서 맛이 나쁘지않긴함



랩실 홈커밍으로 우리집에서 자게된 암준혁

11시쯤에왔는데 할맥 짜파구리가 너무 먹고싶어서 내가 가자고함

맛있긴한데 뭔가 예전만큼 맛있는 느낌은 아녔음 너무 짜다

사장님이 바뀐듯함

 

다음날 해장하러 오랜만에온 등촌

등촌의 맛은 한결같다 매우 맛있다

사진찍는걸 까먹어서 거의 다먹고 찍음


두번째 월급기념 사치

이젠 돈을 좀 모아야하니 사치는 여기까지다

누워서 게임하는게 꿈이라 한번 사봤다

 

근데 연결이 생각보다 불안정해서 불편함

딸깍겜정도는 할만할듯

 

맘터 스타레일 콜라보

저번엔 피자였고 이번엔 치킨

배달하고 싶었지만 바로 집앞에 있어서 어쩔수없이 포장을함

갔는데 사장님이 겁나 해맑게 웃으면서 이때만을 기다렸다는듯이 포토카드 3개 보여주면서 골라가라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주말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다

치킨은 에드워드리의 치킨

먹어보고싶었던건데 기대가 너무 큰건지 맛은 그냥 맛있긴한데 엄청난맛은 아닌듯함

역시 레시피보단 누가 요리를 하냐가 중요한듯

그리고 진짜 랜덤으로 뽑아야하는 코롯토?라는 거임

자석이 있어서 냉장고 벽에 붙일수있음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음

아쉽게도 트리비가 안나옴

6월에 한번 더먹어야겠다

 

삼촌네 석갈비

2025년도에 단돈 8500원에 석갈비 + 공기밥 + 된장찌게 까지 주는곳이 있다고?

 

심지어 고봉밥 + 무말랭이도 있음

다른 가게들은 망하는 와중 잘되는곳은 이유가 있다

 

졸업식 이후로 처음 와보는 학교

한결같다

 

수상할정도로 잡동사니가 많은 랩실

 

 

gpt로 날먹코딩하는데

갑자기 무야호 거림

무야호라는 말을 내가 한적이 없는데 뭘까

 

서문쪽에 노브랜드를 가는길에 발견한 벌때

앞쪽에 보니 나무에 진짜 준내 큰 벌집이 있었음 사진에는 안보이는듯

 

이 통에 만 있는게 아니라 벌집근처에 진짜 벌 개많이 날라다님

사진 더찍으려다 벌한테 한대 맞아서 도망침

 

하지만 벌때를 뚫고 사온 유튜브에서 맛있다한 노브랜드 와플

버터와플 + 소금 맛

먹을만 한듯 굿

 

갑자기 먹고싶어서 주문한 기울어진 고추참치

캔 모서리 진짜 ㅈㄴ 단단하던데 뭘하면 저렇게 되는거지

 

 

오늘 저녁은 라면이였는데 혹시 뭔가 파손되서 상할까봐 걍 같이 먹음

오늘의 라면은 불구리 (너구리 + 불닭)가 맛있다길래 먹어봣는데 걍 먹을만한듯

구지 또 만들어먹진 않을듯

 

 

직원이 커피 안마신다고 준 뒤집어진 야구르트

참신했다

맛은 그냥 야구르트

 

 

요즘 일본 문물들이 많이 들어오는듯함

편의점에도 신기한게 많이 생김

우리나라에서 이딴거만 만드니까 수입해오는걸까

 

비둘기 대가족

산책중 발견한 검은고양이

가까이 가면 도망가서 이게 최선이였음

 

새로생긴 특이한 중식당 웍인을 가보았다

https://naver.me/FFasY7SU

처음 마셔보는 하얼빈 근데 잔은 칭따오

깔끔하고 무난하다

몰랐는데 칭따오는 논란이 있다고 한다

이름이 기억안나네 뭐였지 완탕면인가

암튼 맛있음 기본은 하는 맛

 

유린기

가격이 만 얼마였는데 레전드 양 발생

먹어본 유린기중엔 젤 맛있는듯

 

새로생긴 가게라 그런지 뽑기 이벤트도 있었다

5등이 나와서 받은 박하사탕

오랜만에 부순 태고

나름 재밌다

하고나면 손이 굉장히 아픔

서문쪽에 맛있다고 소문난 라향각마라탕

탕화쿵푸나 이궈궈든과는 다른 느낌의 마라탕

마라향이 강하고 좀더 C-마라탕에 가까운 느낌인듯

대체로 다 맛있는데 흠 난 K-마라탕이 좋다 

안먹은지 반년은 넘었을거같은 요아정

1인분짜리에 토밍을 미친듯이 해서 콘푸로스트 무덤이 되버림

 

내 행거가 무너졌어

롤하다가 개놀랐음

 

ㄹㅇ로 오랜만에 오는 성심당 본점

전에 혼자가서 떡볶이 먹은날 이후로 처음인듯?

 

성심당도 점점 신기한 빵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돌아온 중앙로 No.1 맛집 성심당테라스

아쉽게도 가격을 1000원이나 더 올렸다

아무리 성심당이라도 이 시국에 8천원으로 버틸순없나보다

 

정말 chill한 인형뽑기

곧 트랄라레로 트랄라라 인형뽑기도 나오겠네

 

오랜만에 온 정직유부

신기하네 사진에 모락모락 김이 찍힘; 첨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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